우리는 누룽지를 파는 회사가 아닙니다.
사장님 식당이 이미 가진 계산대에서, 손님이 식당을 나간 뒤 쓰던
돈을 매출로 바꿉니다. 누룽지는 그 도구일 뿐입니다.
같은 한 봉 그대로, 맛만 세 배로 업그레이드. 브랜드는 메고지고, 가격은 사장님
마음대로.
손님 한 명이 식당을 나간 뒤 10분 동안 쓰는 돈입니다.
식당 밖에서 쓰입니다.
그게 바로 추가매출입니다.
하루에 몇 봉만 나가도 한 달이면 이만큼입니다.
이 매출의 상당 부분이 그대로 마진으로 남습니다.
정확한 공급가·마진은 사장님께만 카톡·전화로 안내드립니다.
한 봉에 혼합
판매가 사장님 결정
정확한 수치는 문의
계산대 한쪽에 둔 한 봉이, 매달 나가던 돈을 메웁니다.
음료, 캔디, 커피믹스… 회전 빠른 식당의 계산대엔 늘 무언가 있습니다.
계산대 옆 진열 + 카드단말기
손님이 집어가는 순간
쇼핑백에 담긴 누룽지 선물 수요
식사값 계산을 뺏긴 분이, 바로 계산대에서 일행 간식을 집어 듭니다.
"이건 내가 산다" — 한국 식당에서 매일 벌어지는 장면입니다.
큰 매장 얘기가 아닙니다. 우리 같은 가게 이야기입니다.
국밥집 · 지방 / 월 추가 +180만
고깃집 / 회식 픽업 수요
기사식당 / 월 추가 +540만
칼국수집 · 회전 빠른 매장 / 비 오면 폭발
2018년부터 만들어온 원조. 대한민국에서만 1억 봉이 팔렸고,
지금도 매월 2천만 봉씩 나갑니다. 전국 600개 대리점이 함께 팔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누적 판매
대리점 함께 판매 중
2018년부터 직접 생산
빙그레 자회사 직배송
이 페이지를 보는 동안 팔린 누룽지
매월 2,000만 봉 · 1초에 약 7봉씩 · 지금도 늘고 있습니다
이미 600곳이 함께 팔고 있는 제품을, 사장님께도 동일한 공급가로 직접 드립니다. 중간 유통 단계 없이 본사가 바로 보냅니다.
라이스파이 대표 — 창업자 인사말 자리
계산대 위 한 봉이 식당의 인상을 마무리합니다.
그 한 봉이, 사장님 식당의 격을 말합니다.
그저 그런 인상으로
식당까지 흐려집니다.
"이 집은 다르네."
식당의 격이 함께 올라갑니다.
거래 중인 사장님들이 보내온 실제 메시지입니다.
봉지 하나 안에 스위트·무가당·츄러스가 섞여 있습니다.
손님끼리 "이거 무슨 맛이야?" 맛을 바꿔 먹고,
후식이 대화거리가 됩니다.
한 번 거래하면 신제품을 먼저 받아보십니다.
한 봉에 3가지 맛
마진율 52%
마진율 52%
회전율 강함
출시 예정
시즌 한정
가격을 낮춰 손님께 서비스로 드릴 수도,
그대로 받아 마진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강제도, 간섭도 없습니다.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직접 눌러보세요.
우리 가게 · 본사 직배송
한 봉에 3가지 맛
회전율 강함
마진율 높음
마진율 높음
전화도, 받아적기도 없습니다. 카톡 안에서 수량만 톡톡 눌러 담으면 끝.
오후 3시까지 담아두시면 다음날 새벽 도착.
빙그레 자회사 제때 물류로, 전국 600개 대리점이 같은 방식으로 받습니다.
택배 아닌 직원 배송
오후 3시 주문 시
빙그레 자회사 물류
그 대신 더 솔직하게 — 착한 가격, 다양한 종류, 그리고 선물용 쇼핑백까지. 개별포장이라 계산대에 툭 올려두기만 하면 됩니다.
후식을 한 번도 안 해봤는데, 손님들이 살까요?
처음이 오히려 가장 좋은 출발입니다. 손님은 식당을 나간 뒤에도 카페·편의점에서 디저트에 돈을 씁니다. 그 돈을 계산대에서 잡는 것뿐입니다. 개별포장이라 계산대에 올려두기만 하면 되고, 먼저 샘플로 한 달 가볍게 시도해 보실 수 있습니다.
최소 몇 박스부터 받을 수 있나요?
1박스부터 가능합니다. 처음엔 잘 나가는 품목 위주로 소량 시작하고, 반응을 보며 늘리시는 걸 추천합니다.
한 봉에 3가지 맛이면 손님이 맛을 못 고르지 않나요?
그게 오히려 강점입니다. 한 봉 안에 스위트·무가당·츄러스가 섞여 있어, 한 분이 여러 맛을 즐기고 "이거 무슨 맛이야?" 하며 대화거리도 됩니다. 맛이 안 맞아 못 판다는 걱정이 없습니다.
유통기한과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상온 보관 제품이라 냉장·냉동이 필요 없습니다. 개별포장이라 위생적이고 자리도 거의 차지하지 않습니다. 유통기한은 넉넉히 남겨 출고하며, 정확한 기한은 제품별로 안내드립니다.
배송은 어떻게 오나요?
택배가 아니라 배송 직원이 매장까지 직접 가져다드립니다. 빙그레 자회사 제때 물류로 배송돼 안정적이고, 전국 600개 대리점이 같은 방식으로 받고 있습니다. 오후 3시까지 담아두시면 다음날 새벽에 도착합니다.
지금 다른 업체에서 받고 있는데 바꿔도 되나요?
물론입니다. 기존 거래처와 병행하셔도 되고, 한 달 샘플로 직접 비교해 보신 뒤 결정하셔도 됩니다. 부담 드리지 않습니다.
지금 받는 것보다 정말 더 쌉니까?
네, 더 합리적인 공급가로 드립니다. 정확한 단가는 사업자 사장님께만 카톡·전화로 따로 안내드립니다.
판매가를 정말 마음대로 정해도 되나요?
네. 강제 판매가가 없습니다. 가격을 낮춰 손님께 서비스로 드리든, 그대로 받아 마진을 남기든 사장님 자율입니다.
안 팔리면 어떡하죠?
개별포장이라 보관이 쉽고 폐기 부담이 적습니다. 먼저 샘플로 한 달 테스트해 보세요.
세금계산서와 정산은 어떻게 하나요?
사업자 간 정상 거래로 세금계산서가 발행됩니다. 첫 거래는 선결제, 정기 거래 시 월말 정산 방식으로 진행됩니다.